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사람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될수 없다?



안상홍님은 사람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될수 없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곳입니다.
많은 교회가 예수님만을 믿고 있는 실정에서
 하나님의교회는 그것과 다르게
안상홍님을 믿고 있으니 어찌보면 색안경을 끼는 것은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동화가 하나 생각이 나네요~~
어릴때 한번쯤 읽었을 '미운오리새끼'

이 내용에서도 억울하게 누명을 쓴 오리아닌 백조가 있죠~~
사연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오리사이에서 자라게 된 백조,
어릴때 다른 오리들과 외모가 달라 오리 사이에서 왕따를 당했죠...
그런데 슬픈 오리가 나중에 자라고 보니 이게웬일..
 자기는 원래 오리가 아니었던 거죠~~
오리들도 그것을 보고 깜짝 놀라고, 백조의 아름다움에 감탄을 했죠.




오리들이 원래 자기들과 같이 있었던 
백조의 정체를 알았다면 왕따를 시켰을까요?
원래 오리가 아닌 백조라는것을 알았다면 
색안경을 끼고 백조를 바라볼 필요가 없었겠죠~~
그러나 알고보니 그 미운오리는 자기들보다...
 훨씬 아름다운 백조였던 것입니다.


우리의 현실과 너무 비슷한 것 같아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계셨던 분이시라 사람들은 잘 알지를 못합니다.
오히려 미운오리새끼 취급을 하죠.....
만약 그들이 안상홍님께서 우리와는 다른 분이라는 것을 알았더라면,
알고도 그런 푸대접을 할 수 있었을까요..

동화의 이야기에서  어리석은 오리들이 미운오리가 
 백조인 것을 못알아본것처럼..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못알아보고 
이런 대접을 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은 
동화에서 나오는 백조였던 것입니다.
우리와는 차원이 다르신 분, 우리의 창조주이셨던 것입니다.


알지못하고 훼방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그저 사람으로만 보입니다.
오리들이 백조를 오히려 자기보다 못한 못난 오리취급을 한것처럼 말이지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누구이신지 정확히 들어다 보십시요.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틀림없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두번째 재림하신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런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절대 색안경을 끼고 봐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기억하십시요!!!











  

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 예언의 현장..하나님의교회..



성경 예언의 현장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성경의 예언을 바라보십시요!!!
마지막 구원을 향한 성경의 모든예언이 지금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42차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방문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진리 책자 제30장 옛 언약이 새언약으로 변역함에서 다음 성경 예언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이사야 2/2-3]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미가 4/1-2]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저자이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위 두 말씀이 똑같이 된 것은 두 사람의 증인을 통해 같은 말씀으로, 이 말씀이 하나님의 확실한 뜻임을 증거하게 하신 것이라 하셨셨습니다. 그리고 '말일에' 라는 말씀은 구약의 말일인 예수 초림 때를 두고 하신 말씀인데 이사야 2장 예언은 예수 초림 때 마가의 다락방에서 세우실 것을 예언하신 것이고, 미가서 4장  예언은 신약의 말세인 마지막 때, 즉 오늘날에 사단에게 빼앗겼던 새언약을 다시 회복하는 때를 두고 예언한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미가서 4장의 예언은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새언약을 다시 회복해주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시온에서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하신 그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말일에 시온산에서 새언약 진리로 가르쳐주신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받고 그 길로 행하리라 하는 "우리"입니다. 




<제 56차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방문단 입국- 출처:경기일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시온산'이라 함은 육신적으로 해석한다면 유대나라 예루살렘 
성주위를 말하겠지만 영적으로는 어디든지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산이다" 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오늘날 영적 시온산은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바로 안상홍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제 48차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방문단>




하나님의교회 하나님 안상홍님께서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하신 이사야 2장 2-3절의 예언과 미가서 4장 1-2절의 예언에 대해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해석해주신 것이라 증거해주셨습니다.


 [눅 24/47-48]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공동번역 [눅 24/47-48]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죄를 용서받는다는 기쁜 소식이 예루살렘에서 비롯하여 모든 민족에게 전파된다고 하였다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이사야 2장의 예언은 초림 때 예언으로 예수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죄를 용서받는다는 기쁜 소식이 육신적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민족에게 전파됨으로써 이미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 그리고 마가서 4장의 예언은 마지막 오늘날에 대한 예언으로 현재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죄를 용서받는다는 기쁜 소식이 하나님의교회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으로부터 비롯하여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의 구원을 전파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완두콩 형제를 통한 교훈..



완두콩 형제 이야기를 통한 교훈 


안데르센 동화 가운데 완두콩 다섯 형제 이야기가 있어요~~
 너른 콩밭에 어느 코투리 안에 다섯 완두콩 형제가 있었대요~~
이들에게도 꿈이 있었답니다.
큰 포부를 꾸며 살아가던 어느날 새총을 든 소년이 다가와 
다섯 완두콩 형제를 세상으로 날려버립니다.


첫째 왈 ~~ 나는 이제 자유다.  넓은 들판으로 갈꺼야

둘째 왈 ~~  나는 따뜻한 해님의 나라로 갈꺼야

셋째 도 넷째도 각자 소원했던 곳을 향해 날아가는데..  
다섯째 완두콩의 차례 
"저는 어디로 가든지 상관없으니...
 오직 하나님의 원하시는 곳으로 가게 하소서"

이것이 다섯째의 꿈이었어요~~

막내 완두콩이 떨어진 곳은 부드러운 흙과 이끼가 
살포시 깔린, 어느 가난한 집의 창틀이었어요~
 중병에 누워있는 딸과 엄마가 살고 있는 집이었어요

어느날 소녀가 창가를 보니 작은 새싹 하나가 나 있었어요.
엄마가 일터에 나가 혼자 누워있어야 했던 
소녀에게는 무척이나 기쁨이 되었어요~
점점 자라는 완두콩을 보며 삶의 희망과 의욕을 
소녀는 가지게 되어 병도 차츰 나아졌답니다.


다른 완두콩들과 달리 막내 완두콩은 자기의 원하는 삶이 아닌 
하나님께서 원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랬을 때 막내는 가난하고 어려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 소녀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삶을 살게 되었어요~




우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마찬가지예요~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기 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으로 
가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할 때 우리의 삶이 더 보람되고 
가치있게 될 꺼예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모두 나를 생각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먼저 헤아리는 마음을 가져봐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으로 가기를 간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말 필요로 하는 곳으로 보내셔서 
우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생활 모습과 존재 자체만으로도 
주위 사람들에게 크나큰 용기와 힘을 불러일으켜줄수 있는 
막내 완두콩과 같은 역할을 하게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내가 원하는 곳보다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다 되세요^^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요^^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킵시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식일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보통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자신을 크리스챤이라고 합디다.

크리스챤이라는 말은 기독교라고도 하는데 기독교의 뜻은 이렇더라구요~~





<기독교>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교훈을 중심으로 하는 종교. 천지 만물을 창조한 유일신을 섬기고, 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다. 팔레스타인에서 일어나 로마 제국의 국교가 되었고, 다시 페르시아ㆍ인도ㆍ중국 등지에 전해졌는데, 8세기에 동방 고대 헬레니즘의 전통 위에 그리스 정교회가 갈려 나간 후, 로마 가톨릭교회는 다시 16세기 종교 개혁에 의하여 구교, 곧 가톨릭교와 신교로 분리되어 현재 세 교회로 나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신교를 기독교라고도 한다.

이 내용으로 보자면 크리스챤은 기본이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을 
중심으로 하는 교회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크리스챤이라면 바로 
하나님의교회를 크리스챤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모두 예수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행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중의 하나가 바로 새언약안식일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예배의 가르침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친히 본보이신 것이고 사도들도 그 가르침을 온전히 행했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변질되고 부패가 많이 되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곳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런 교회들의 잘못을 꼬집고, 
온전히 예수님의 가르침인 새언약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배제하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한다라면 그 믿음은 결코 자랑할만한것이 못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키는데 
그 날은 오늘날 요일제도를 통해 확인해 보면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토요일에 안식일 예배를 드립니다.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가장 명확한 이유는 
성경이 그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막 15:37 - 42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운명하시다 .....     
이 날은 예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저물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날은 안식일 전날이라고 사도마가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안식일 다음날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막 16 : 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이 말씀이 공동번역성경에서는

막 16 : 9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막달라 여자 마리아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셨는데 그는 예수께서 일찌기 일곱 마귀를 쫓아 내어 주셨던 여자였다.


안식일 다음날은 일요일이었습니다.  
그럼 안식일은 무슨요일이겠습니까? 
바로 토요일이지요.

성경에는 안식일을 사도들이 얼마나 중요하게 여겼는지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점으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기념하고 있음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안식일이 사도들에게 중요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성경을 기술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는 안식일은 예수님의 가르침이자 
사도들이 목숨걸고 지킨 안식일인 것입니다.

오늘날 크리스챤이라고 제입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습니다.
 태양의 날이라고 불리는 sunday를 주일이라 부르며 지키고 있습니다.

예수님 보시면 참으로 개탄할 일입니다.

본인이 크리스챤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닙니다. 
토요일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토요일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는 교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요일을 지킨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들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신사도들이기 때문입니다.



행 4 : 19-20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지금 베드로와 요한과 같은 일을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보고 들은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순종입니다. 
모두가 안식일에 나아와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바랍니다.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유일한 교회..



세상을 만드신이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 믿는 것은 성경을 믿으면 너무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온전히 믿지 않으면 어머니하나님을 믿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곳임을 아실겁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 유일하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곳이니까요~~
이 말은 다시말해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말씀을 온전히 전하는 교회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다시한번 들어다보세요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땅에..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저희 집은 버스에서 내려 경사진 오르막을 150미터 정도 걷고,
다시 50여 개의 계단을 올라야 겨우 도착합니다.
혼자 걸어도 힘든 계단을 여덟 살, 다섯 살 난 두 아이의
손을 잡고 올라갈 때면 힘이 배로 듭니다.
중간쯤 올랐을 때 큰딸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집에 가는 길이 왜 이렇게 힘들어?"
"집에 가는 길은 힘들어도 도착하면 편하게 쉴 수 있어. 얼른 가자."


순간, 천국이 생각났습니다. 우리 영혼의 집인 천국까지
가는 길은 우리들 힘만으로는 벅찹니다.
그래서 하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해주시지요.
하늘나라 우리 집, 천국에 가면 영원한 안식을 누릴 수 있음을
잊지 않고 그곳에 다다르기까지 열심히 달음질하겠습니다.
어머니 손 꼭 붙잡고.


- 엘로히스트 10월 은혜의 울타리 中 -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하루 사이에 무수히 많은 순간 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자녀들과 항상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천국까지 가는 길, 우리들 힘만으로는 벅차기에
자녀들의 발걸음과 마음이 하늘나라 우리 집으로
향할 수 있도록 어머니께서 늘 함께 하시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오늘도 천국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집니다.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갈등을 풀려면?*^^*


일들이 서로 복잡하게 뒤얽혀 풀기 어렵거나
서로 다른 견해로 충돌이 일어날 때 흔히 '갈등이 생겼다'라고 말합니다.

갈등이 생기면 서로의 상하는 것은 물론
일의 진행도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지요..^^

상대가 내 마음을 이해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상대의 생각도 마찬가지일거에요..

갈등이란 단어는..
한자어로 칡과 등나무라는 뜻입니다..
덩굴식물이 칡과 등나무는 무언가에 줄기를 
감아 올라가며 생장합니다.

그런데 칡은 반드시 왼쪽으로
등나무는 반대인 오른쪽으로 감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런 차이때문에 이들이 한 나무를 동시에 감으며
자랄 경우 서로 충돌하여 둘다 제대로
자라지 못한다는 뜻에서
'갈등'이란 말이 나왔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나는 왼쪽 의견만 고수하고
상대는 오른쪽의견만 고수한다면....
결국 둘다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겠지요^0^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를 좀 더 이해한다면
합의점을 찾기가 더 수월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생각찬글이에요..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갈등이란 말의 뜻을 보니..
서로의 '다름'을 인정한다는것.. 쉽지않네요^^


나와 다르면 나와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기 마련인데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사랑은
갈등이 없는 사랑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서로 다르지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다름을 모두 보듬어주고 계시기에
우리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모습이 무엇인지 혹시 아시나요???

시편113편..형제가 서로 동거하고 연합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지..
그곳에 복을 명하셨나니 영생이로다.....

다름을 서로 인정해줄 때 비로소 연합할 수가 있죠..
갈등을 해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는 것이랍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갈등을 풀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