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잃어버린 약속..안식일!!


잃어버린 약속 안식일(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일곱째날인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안식일하니까 혹시 일요일날 지키는 것을 
말하는것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저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진리를 공부하기전에는 
안식일이 일요일인중 착각하고 있었죠. 
그런데, 성경을 공부하고 교회사를 자세히 공부해 보니까, 
확실히 안식일은 토요일이 맞더군요. 
 그래서 안식일을 제대로 지키는 교회인 하나님의교회가 
진리교회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안식일의 유래를 보자면 창세기 1장에 나오는 
천지창조를 살펴보면 알게됩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동안 천지와 만물을 만드시고 일곱째날에 안식하시면서, 
그 날을 거룩하게 하시고 복되게 하셨지요. 
그리고 안식일을 십계명의 네번째 계명으로 허락하셨습니다.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면서 거룩히 지키라 하셨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사람들은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언제 잃어버리게 되었을까요?

교회사는 AD321년에 로마 콘스탄틴황제가 일요일휴업령을 내리면서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게 금했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식일 대신해서 일요일예배가 이때부터 지켜지게 되었지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변경시켜 주신것이 아니라 
사람인 콘스탄틴 황제가 한것이라는 거죠. 
그런데, 안식일의 약속이 사라진 것은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다는 것을 교회사를 통해서 알게되었어요.

하나님의교회는 잃어버린 약속, 안식일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자를 살펴보게 되면 실제 역사를 통해서 
어떻게 안식일이 변경이 되었는지를 자세히 알려줍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놀랐거든요. 
제가 모르던 사실들을 알게되니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토요일 안식일예배가 더욱더 소중하게 여겨지더군요.

확실히 하나님의교회는 진리교회가 맞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안식일을 통해서 모든 축복도 주시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자들도 가려내십니다. 
그러므로 안식일 예배를 지켜서 하나님께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영적 갑오개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영적 갑오개혁(甲午改革) 패스티브닷컴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구원자로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마지막 성령시대 종교개혁을 이루는 진리교회입니다.
오래된 관습과 머리속에 박혀버린 고정관념으로 진리를 외면하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교회의 진리의 개혁이 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문명이 발달하고 새로운 것을 잘 습득하는 
종교 또한 묵은 사람의 관습 따위는 버리고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진리를 발견하라 외치고 있습니다.
영적 종교개혁을 외치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수많은 이들이 
포로된 모습에서 자유를, 죄악된 모습에서 구원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리의 광복을 준비합니다.

갑오년에 있었던 역사적 사건을 하나 들라면 
1894년 고종 31년에 있었던 ‘갑오개혁’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갑오경장(甲午更張)’이라고도 하는 이 사건은 
일본의 개입에 의한 타율적 개혁으로 보는 견해도 있지만 
근대사에 있어 한 획을 그을 만큼 커다란 사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갑오개혁이 가지는 또 다른 의미는 구질서의 종지부를 찍고 
근대국가로서의 모습을 갖추었다는 데 있습니다.
갑오개혁은 대표적으로 신분계급의 타파, 노비제도 폐지, 
조혼 금지, 부녀자 재가 허용 등이 있습니다.
1년 반이 넘게 지속되었지만 국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당위성은 충분했지만 오랜 세월 굳어진 관습을 
벗어내기란 역부족이었던 것입니다.


이제 두 갑자를 보내고 다시 갑오년을 맞이했습니다. 
정부와 각 기관 단체에서는 변화와 개혁이라는 
한목소리로 ‘신 갑오개혁’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하나님의교회는 기독교인들도
 ‘영적 갑오개혁’을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갑오개혁의 또 다른 말인 ‘갑오경장’에서 ‘경장’은 ‘느슨해진 가야금의 줄을 
다시 팽팽하게 당겨 음을 조율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체제의 틀 속에서 다시 새롭게 개혁한다는 의미입니다.


120년 전 갑오개혁이 이루어졌던 당시 양반과 천민의 신분계급을 
타파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노비를 부리던 사람이 스스로 일을 해야 하고, 일평생 몸에 밴 
생활양식과 습관들을 고치는 일도 만만치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그 모든 것이 타파되고 개혁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만약 개혁되지 않은 채라면 양반과 천민이 구별되고, 
노비 부모를 둔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상전을 모셔야 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결혼을 하고, 
과부는 죽을 때까지 혼자 살아야 합니다. 
이 얼마나 우스운 형국인가..


이처럼 개혁은 시도가 중요합니다.
 ‘영적 갑오개혁’을 해야 할 당위성은 충분합니다.
 성경에 입각한 진리의 개혁만이
 우리를 구원과 영적 가나안 복지로 인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따르는 하나님의교회는 관습처럼 행하고 있는
 일요일 예배 성수, 교회의 상징물이라며 섬기고 있는 십자가 우상, 
태양신교의 축제일인 12월 25일,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 등은 
분명 타파돼야 할 부분이라 여깁니다.


하나님의교회가 바라보건대,이러한 진리의 개혁이 선행되지 않고서는 
하나님 보시기에 시대착오적인 우스운 모양새로 비쳐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갑오년 새해를 맞아 하나님을 믿는 모든 교회에 
영적 변화와 혁신을 위한 개혁, 구원과 직결된 개혁이 추진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2014년의 다짐..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


하나님의교회의 다짐 ◐ 2014년에는 ◑ 엘로힘하나님




엘로힘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부족했던 부분과 미흡했던 믿음을 돌아봅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는 다가오는 한해는 더욱더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자 다짐합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사람들은 한 해 동안 이룬 계획들을 돌아보고, 
동시에 새해 동안 이루고자 하는 다양한 계획들을 세웁니다. 
하지만 계획들이 모두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처음부터 실패하기를 바라고 계획을 세우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누구는 원하는 것을 이루고, 누구는 그렇지 못한 것일까요. 
흔히 성공은 타고난 유전자와 재능이 남달라야 얻어지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전문가들의 견해는 다릅니다...



한 리더십 전문가는 타고난 영감보다 지속적인 실행력이 
성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소망하는 천국도 
이와 같아 변화받기를 노력하는 자들에게 주어집니다. 
베토벤, 모차르트, 바흐 등 유명한 작곡가들이 영감을 받아 작곡을 한 것이 아니라 
작곡에 몰두하다 보니 영감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천부적인 능력을 타고났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그분들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한 번을 웃기기 위해 적어도 백 번을 연습한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은 백 번을 연습한 적이 있습니까?”


세계적인 영화배우, 찰리 채플린의 말입니다.
영화마다 독특한 캐릭터로 세계인들의 배꼽을 잡게 했던 그는 
대중에게 타고난 천재 배우로 박수 갈채를 받았지만, 
실은 완성도 있는 연기력을 위해 백 번도 넘게 
대본을 읽고 또 읽으며 연습했던 것입니다.
딱히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계획을 이루기 위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다 보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게 됩니다.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디모데전서 4:7~8)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3)


하나님 나라, 천국을 기다리는 하나님의교회는 새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합니다. 
영혼세계를 깨달은 하나님의교회는 우리가 교만, 시기, 질투, 고집, 미움 같은
 죄의 습성으로 이 땅에 내려왔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본성들이 컴퓨터 리셋하듯 단번에 바뀌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연습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는 데 필요한 기술을 연마하듯 천국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연습도 필수적입니다. 

현재까지도 연극인들의 가슴에 영웅으로 남아 있는 
찰스 채플린. 그를 있게 한 것은 다름 아닌 연습이었습니다. 
 엘로힘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2014년에는 ‘거듭남’이라는 단어를 되새기며, 
 ‘사랑, 희생, 경건, 용서, 겸손’을 연습하리라 다짐합니다.
그렇게 연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모두가 
 새사람으로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천국까지 전진할 것입니다. 
그곳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받을 빛나는 하늘 면류관이 있기에..


천국을 향해 노력하는 엘로힘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선물..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 출판사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선물 … 시온의 향기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의 시온의 향기> 


 
저는 한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딸아이가 태어났을 당시 저는 무척이나 기쁜 마음에 병원을 나오자마자

동사무소로 한달음에 달려가 출생신고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몇 개월이 지난 뒤 하나님의교회의 생명책에 관한 성경 말씀을 공부하다가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몰랐던 내용이 아님에도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고 나서야

생명책에 관련된 말씀이 가슴 깊이 깨달아진 것입니다.

제가 딸아이의 출생신고를 몇 분이라도 더 빨리하고 싶어서 동사무소로 달려갔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거듭나기를 참 오랜 시간 기다리고 계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간절하신 마음이 느껴지자

그전에 가졌던 불평과 불만 모두를 감사로 바꾸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딸 아이는 한동안 잘 먹지 않아 아이 어마와 저를 많은 고민과 걱정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아이에게 있어서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잘 먹지를 않으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제 영혼도 하나님의 말씀의 꼴을 잘 먹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육신이 힘들다는 핑계로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했던 저는

한동안 규례만 지키기 바빴습니다.

영혼의 양식을 먹지 않는 저를 하나님께서 얼마나 걱정하셨을지 생각하니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이러한 영적 불효자에게 딸 아이를 선물로 주시고,

그 가운데 큰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이를 사랑하고 걱정하고 애타하는 만큼,

나를 걱정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 친히 좌정하시는 엘로힘하나님의 마음을 늘 생각하며

말씀 상고에 힘쓰고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 출판사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덧없는 인생..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 ▼_덧없는 초로인생_▶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가 생각하는 가장 의미있고 멋진 인생은 
바로 안상홍 하나님과 하늘어머니를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라 믿습니다.

이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새언약의 진리로 
우리에게 영생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것처럼 가장 의미있고 복된 삶이 있을까요?
이땅의 세월은 아무리 화려하고 영광스러워도 
초로와도 같이 잠시잠간이며 영원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의미있는 삶은 
초로와도 같고 찰나와도 같은 순간의 삶이 아니라, 
바로 영원한 천국에서 누릴 영광된 미래의 인생이며 
이러한 삶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허락해주셨습니다.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전도서 1:2~3)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를 누렸던 솔로몬, 그는 왜 이런 기록을 남겼을까요.. 
흔히 사람들은 우리의 인생을 ‘공수래공수거’ 혹은 ‘일장춘몽’이라고 표현합니다.
인생의 허무함을 비유한 말입니다. 시인이나 작가들도 
우리네 인생을 ‘초로인생’으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풀잎에 맺힌 이슬과 같이 덧없는 인생을 뜻하는 말입니다. 
박경리의 소설 ‘토지’, 김윤진의 시 등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인생을 초로인생이라고 하는 것일까요. 
일을 해서 얻은 수익과 보람도 다시 수고와 고생으로 이어지고, 
질병이 발생하여 치료를 받아도 다시 같은 질병이나 다른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며, 
슬픔을 이겨내도 또 다른 슬픔이 다가오고, 
기쁨과 행복도 잠시 지나가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가졌던 솔로몬도 
그 섭리를 피해갈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의교회가 염세주의와 허무주의를 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성경은 어떤 인생을 가장 가치 있다고 평가할까요..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도서 12:13)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할 때, 덧없는 인생에서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영원한 나라,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세계도 우리가 장차 돌아갈 
영원하고 영원한 하늘 세계를 전하는 것입니다.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본분은,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성령과 신부를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행하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초로 같은 인생에서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과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요한계시록 22:17, 21:1~4).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세세토록 영광만이 가득한 하늘 천국의 기쁨을 전합니다.




 




2014년 1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김해소식..이불100채 기탁..


♥...[김해소식]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이불100채 기탁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을 앙망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을 말씀대로 행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증거된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동일한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그대로 본 받았습니다

날마다 행복한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는 
이웃과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나누기를 기뻐합니다
겨울의 한파보다...경제 불황으로 더 추워진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채워가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따뜻한 사랑나눔 소식
<[김해] 하나님의교회가 불 100채 기탁 >  


1월 8일 경남 김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이불 100채(1000만원 상당)를 김해시에 기탁했다.

 하나님의교회 김계수 목사는 "점점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에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기탁된 성품을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천국의 약속으로 희망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그 희망을 이웃과 사회...전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특종!! 하나님의 교회 기네스북에..


하나님의교회 그 규모가 참으로 놀랍다!!!! 
[청사초롱 퍼로먼스 국내 최고 기록]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예언따라 임하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사랑은 성경의 예언된 주인공들이다.
성경에 모든 예언을 이루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놀라고 놀랍다~~~~~

청사초롱 퍼포먼스’ 국내 최고 기록   
 하나님의교회 복음선교협회 옥천서 성도 1만 500명 참여




옥천에 고앤컴 연수원을 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청사초롱 퍼포먼스로 대한민국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측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1만 500명의 성도가
 참여하는 '세상을 밝히는 빛'이라는 이름으로 청사초롱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날 퍼포먼스는 2014년으로 선교 50주년을 맞이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반 세기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반세기를 맞이하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따라 앞으로도 세상을 선도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결의를 다지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WE♡U'와 '50년, 희년'이라는 글자 등을 만들며 설립 50주년을 기념하고 
청사초롱을 들고 신랑과 신부를 맞으러 나가는 퍼포먼스를 실시하기도 했다.
이날 한국기록원은 기록검증서비스팀을 현장에 파견해 인원수 측정, 퍼포먼스 완성도와 
기록물 제작 방법 등을 철저하게 검증후 대한민국 최다 기록 인증서를 전달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영국의 GWR(기네스북)은 물론 미국의 WRA, RSA 등 세계적으로 
저명하고 인지도 있는 세계기록 인증업체에 등재심의를 요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