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단독심층보도!! 하나님의교회는 강요를?



하나님의교회가 맹복적인 신앙을 강요한다? 정말일까요?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가 설교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한다"고 말을하더라구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주장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이라면 
절대 이런주장은 할수가 없죠,
하나님의교회만큼 하나님의가르침에 대해 뜻과 의미를 확실히 
알려주는 곳이 또 어디있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야 하며"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사함을 받을수 있는지'
'새언약유월절과, 새언약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이유가 뭔지'
에 대해 성도들이 성경에서 답을 찾고 정말 원하는 믿음의 목적지를 
찾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에 있는 말씀을 보여주며 옳고그름을 판단할수 있게 도와주는곳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

그렇다면 무조건 적인 믿음, 구원을 강요하는 곳은 어딘지 아세요?
십자가에 흘리신 예수님의 피를 힘입는 방법을 모르는 곳아니겠어요?
성경은 무조건 그 피와 희생을 믿는다고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고 알려주고있어요.

요한복음6장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마태복음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피 곧 언약의 피니라

고린도전서11장 26
너희가 이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하나님의 가르침은 바로 유월절을 오실때까지 전하고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만 보더라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알려드리고
하나님 말씀을 잘 따를수 있게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를 비방 하는 분들은 어떻게 알려주나요?
정작 본인들은 성경의 내용을 물어보면
오직 믿음만있으면 구원받는다고 가르쳐준다는 거죠
누가더 맹목적인 신앙을 강요하고 있나요?
남을 비방하기전에 내 자신을 돌아볼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지치지않는 사랑으로 지구환경정화활동~♥

하나님의교회 만족스런 표정*^______^*꺅
어렵고 힘든일 항상 먼저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 성남수정교회

장마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교회 이권섭 목사와 하나님의교회 성도 등 400명 참여하여 
쓰레기줍기·잡초제거 등 탄천 환경정화 ‘구슬땀’

하나님의교회 성남수정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50ℓ봉투 20개와 잡초 5t분량을 수거 
처리한 후 만족스런 표정으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두들 이구동성 “탄천변이 놀랍게 깨끗해졌어요”

지난 14일 장마철 우중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남수정교회는 탄천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어요, 최고!! 

이날 하나님의교회 성남수정교회 이권섭 목사를 비롯 성도, 시민 등 400여명은 탄천 
수정구 태평1동 태평물놀이장 일대에서 쓰레기줍기 등 정화활동에 나섰지요.



정화활동에 참가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쓰레기봉투, 낫, 호미, 집게 등을 지참하고 
환경정화구간인 태평 물놀이장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1km씩 총 2km에서 쓰레기줍기, 
잡초제거, 풀베기 등에 적극 나섰어요.

하나님의교회 정화활동을 바라보던 시민 최모(61)씨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탄천변을 집안 청소하듯 정성을 다하는 모습에 감탄했다”고 말했다는 후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무엇을 하든지 제대로! 최선을 다하지요^^*



또한 이번 하나님의교회 탄천변 정화활동은 남녀노소가 참가한 점도 눈에 띄었다네요. 
아동부터 학생, 청년, 어르신 등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시종일관 가족같은 분위기속에서 
정화활동에 적극 나섰고, 특히나 하나님의교회 청소년들의 밝은 표정은 행사의 의미를 
북돋게하는 청량제로 작용했다고 하네요~

정화활동에 참가한 강민영(성일정보고 3년)양은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하니 힘든줄도 몰랐다”며 “환경정화활동에 그치지 않고 수해지역 구조 등 활동의 영역을 넓혀 보다 다양하게 이뤄져 
하나님의교회 취지대로 많은 시민들에게 행복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하나님의교회 성남수정교회 이권섭 목사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참 열심히 임해줘 보람 크다“며 “환경정화활동을 비롯 어려운 일에 먼저 달려가는 하나님의교회가 되겠다”고 말했어요^^ 

아무렴요! 어머니하나님의 본을 따라 하나님의교회는 어려운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하나님의교회> ♪음악으로 힐링♪ 학생오케스트라 100%의 감동 //안증회

군산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채움&다움"



*군산에서도 학생오케스트라 공연이 은혜롭게 끝났답니다^0^*



  ☞☞ 1월24일에 열린 학생 오케스트라 공연이 군산 하나님의교회에서 1시50분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심금을 울리는 '하늘 가는 밝은 길이' 곡을 시작으로

         베토벤의 '운명교향곡' 쇼스타크비치의 '왈츠' 브람스의 헝가리무곡

         경기병서곡,홍해바다를 건너라,모세의 지팡이,라체츠키 행진곡 

        - 혼성중창-
        
        '거룩한 성, Amazing Grace' 곡을 들을 수 있었다.





2013년 7월 2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봉사활동 귀감



그리스도 참사랑 이웃에 전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여전히 봉사활동 

보도일 : 2013-04-23   언론사 : 충청일보   기자 : 이한영
http://www.ccdailynews.com/sub_read.html?uid=331051§ion=sc8


[기사내용]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올해도 유월절을 
전후로 폭넓은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봉사 활동은 들의교회 성도 뿐 아니라 이웃 주민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불우이웃 가정에 물품을 전달하고 집수리를 실시했다.

박상돌 대전시 대사동 주민센터장은 "경제가 어려워지다 보니 불우이웃을 
돌아보는 봉사활동이 계속해서 줄고 있는데
하나님의 교회에서 방문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지난 겨울에도 연탄봉사를 해주셨는데 이번에도 물품지원 및 
도배,장판 봉사까지  하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관택 목사는 "유월절을 앞두고 하나님께로 받은 사랑을 실천하며 
외로움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는
가족과 같은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함으로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도 변함없이 여전히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는
이웃사랑 실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큰 가르침인 유월절을 앞두고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들에게 그대로 전하고자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긴것.
대전 뿐만이 아니라 전국 곳곳 해외까지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은
끊임이 없지요^^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주셨듯
안증회 하나님의교회도 여전히 끊임없는 사랑을 베풀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대나무_아름다운 시


대나무_아름다운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에는 진정한 행복이 있습니다



편안하고 포근한 곳
찾아 헤매다
귀에 익숙한 소리에 이끌려 가니
어머니 품이라

그 품에서 하늘 소망만 바라보고
생명수 먹으며 쑥쑥 자라나
어머니 닮아가는 대나무 같은 우리

곧은 성품
배려하는 마음
모든 것 주는 마음
늘 웃는 모습
식구 챙겨주는 사랑을
어머니께로부터 배우고

다 자라면
어머니와 함께
새 하늘 새 땅으로 가리라

출처: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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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하면 제일 먼저 생각 나는 것이
곧은 나무
저는 개인적으로 곧은 나무 이미지가 먼저 떠오릅니다.
위에 시 내용처럼
저도 곧은 성품 배려하는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가지고 싶습니다.
어머니께로 부터 배운 사랑을 말입니다.

2013년 7월 20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단독보도!!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성경은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인...
 영생을 허락해주신 새언약유월절!!



만약 어떤 사람이 죽었다가 살았났다고 한다라면..
세상은 아주 떠들석할 것이지요..
그러나 그렇게 살아난 사람이 영원이 살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언제가는 죽게되겠지요..
그러나 안상홍님을 믿고 따르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우리는..
영원히 살 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보다 더 큰 기적이 있을까요????



만약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유월절은 지켰더라면? 과연? ㅡ.,ㅡ;



이번 아시아나 항공기의 사고소식을 접하게 되니 마음이 많이 안타깝고..
 더 서둘러 생명의 소식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재앙의 소식을 접할 때마다  모든 사람들은 생존자는 몇 명인지, 
구조작업을 할 때도 생존자를 찾기 위해 때로는 구조하는 사람이 위험에 처할 때도 있다.
우리도 이러한 재앙속에서 늘 생존자에 관심을 둔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하실까?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마음과 같은 마음이심을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알 수 있다.


요한복음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생명이 없다고 하셨다. 비록 육신은 살아 있어도 하나님께서 보셨을 때는 생명이 없는 자 즉 죽은 자라는 뜻이다.


마태복음 8:21~22  제자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죽은 자 라고 하셨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

예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살과 피라고 약속하셨다
(마태복음 26:26~28).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 보셨을때 생명이 있는 자가 될 수 있다.
재앙이 일어날때 하나님께서는 죽은 자와 살아있는 자 중에 누구를 구원해 주실까?
당연히 새언약유월절 지켜서 생명이 있는 자 즉 살아 있는 자를 구원해 주신다.
그래서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다.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을 쉼없이 부지런히 전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기만 하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다.
늦기전에 어서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새언약유월절 지키셔서 
하나님께서 보셨을 때 살아있는 자가 됩시다.